“명백한 조작, 아르헨티나 우승 축하” 2-0→2-3 ‘대역전패’ 이집트, 판정에 분통+심판 직격[북중미는 지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집트가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집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이집트는 전반 15분 야세르 이브라힘 후반 22분 무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희 9연패 탈출했어요!’ SSG, 후반기 첫 홈 시리즈 ‘CHEER UP 데이’ 개최…16일 배수현 치어리더 시구Next: ‘PK 실축’하고 1골1도움하고 ‘대역전승’에 메시도 울었다 “내 실축으로 동료들 실망시켜, 우리가 해낸 건 미친 짓”[북중미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