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감과 모범, 이호진 총재와 흥국생명에 바라는 가치[정다워의 V-로그]

    균형감과 모범, 이호진 총재와 흥국생명에 바라는 가치[정다워의 V-로그]
    [스포츠서울] 한국배구연맹(KOVO) 대한항공 9년 시대가 막을 내렸다. 제 6~8대 총재를 역임했던 대한항공 조원태 전 총재는 적극적인 지원과 과감한 결단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연경 효과를 적극적으로 살려 V리그를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로 발전시켰고, 지난시즌 타이틀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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