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노윤서・조승우, 귀의 세계 연다…‘동궁’, 궁중 오컬트 자신감 [SS종합]

    남주혁・노윤서・조승우, 귀의 세계 연다…‘동궁’, 궁중 오컬트 자신감 [SS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사극에 오컬트를 입혔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와 현실이 교차하는 궁궐을 무대로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동시에 풀어낸다.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 조승우는 저마다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궁’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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