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이팅 외치는 ‘동궁’ 감독과 주역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조승우, 최정규 감독, 노윤서, 남주혁(왼쪽부터)이 8일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 7. 8.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노윤서-남주혁 ‘선남선녀’Next: ‘동궁’ 남주혁, 군 제대 후 복귀작에 “책임감 정말 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