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믿기 힘든 ‘애플힙’…젠은 9개 국어 꿈꾸는데, 엄마는 ‘반전 뒤태’

    46세 믿기 힘든 ‘애플힙’…젠은 9개 국어 꿈꾸는데, 엄마는 ‘반전 뒤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물놀이 사진으로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 없는 등 라인에 탄탄한 애플힙까지, 평소 유쾌한 이미지와는 다른 비키니 뒤태가 시선을 붙잡았다. 사유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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