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이닝-QS 13회’ 후라도, 꾸준함 그 자체, 그러나…‘피로 누적’은 어쩔 수 없어 [SS시선집중]

    ‘107이닝-QS 13회’ 후라도, 꾸준함 그 자체, 그러나…‘피로 누적’은 어쩔 수 없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피로가 쌓인 것 같다.”” 삼성이 LG에 넉넉한 역전승 따내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선봉에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섰다. 상대를 압도한 피칭은 아니다. 그래도 잘 던졌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 잘 마쳤다. 신경 쓸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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