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하고 1골1도움하고 ‘대역전승’에 메시도 울었다 “내 실축으로 동료들 실망시켜, 우리가 해낸 건 미친 짓”[북중미는 지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가 끝내 눈물을 흘렸다.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대역전승으로 3-2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와 8강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백한 조작, 아르헨티나 우승 축하” 2-0→2-3 ‘대역전패’ 이집트, 판정에 분통+심판 직격[북중미는 지금]Next: 46세 믿기 힘든 ‘애플힙’…젠은 9개 국어 꿈꾸는데, 엄마는 ‘반전 뒤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