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장판’ 당사자들의 엇갈린 현재…옥주현 ‘조롱 그만’ 호소, 김호영은 ‘뮤지컬’ 번아웃 고백

    ‘옥장판’ 당사자들의 엇갈린 현재…옥주현 ‘조롱 그만’ 호소, 김호영은 ‘뮤지컬’ 번아웃 고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옥주현은 4년 전 ‘옥장판’ 프레임의 상처를 다시 꺼냈고, 김호영은 인생 첫 번아웃을 고백했다. 같은 시기, 뮤지컬계 두 배우의 엇갈린 현재다. 옥주현은 8일 새벽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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