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니냐” 서울대 의사, 차 한대값 쓰고도 실패…굶지 않고 30㎏ 뺀 반전 비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가 30㎏ 감량에 성공한 뒤 수년째 체중을 유지 중인 비결을 공개했다. 7일 방송한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30㎏을 감량한 의사 김지현이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 의사의 날씬한 모습에 MC들은 “모델 아니냐”며 놀라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원주, 집 정리하다 유서 발견…“수술실 들어가기 전 울면서 썼다”Next: ‘익숙한 명화,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 횡성문화관광재단, 기획전시 ‘욕망의 초상’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