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홍보였다더니, 왜 다 나였나”…옥주현, 김호영 4년만에 ‘공개 직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옥주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2022년 뮤지컬계를 흔든 이른바 ‘옥장판’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논란의 시작은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이다. 옥주현과 이지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RA 1.96이 답이었다…고우석, 미네소타 26인 로스터 등록, 불펜 필승조 가능Next: ‘韓 최고 투수’ 안우진과 맞대결은 못 참지! 소형준 “좋은 경험…경기 전부터 기대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