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홍보였다더니, 왜 다 나였나”…옥주현, 김호영 4년만에 ‘공개 직격’

    “장판 홍보였다더니, 왜 다 나였나”…옥주현, 김호영 4년만에 ‘공개 직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옥주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2022년 뮤지컬계를 흔든 이른바 ‘옥장판’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논란의 시작은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이다. 옥주현과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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