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쿠르투아, 믿었던 맨유 골키퍼도 못 막았다…벨기에 4강 좌절

    눈물의 쿠르투아, 믿었던 맨유 골키퍼도 못 막았다…벨기에 4강 좌절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스페인이 벨기에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경기 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은 벨기에 골문에서 나왔다.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부상으로 눈물을 흘리며 교체됐고, 대신 투입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센느 라먼스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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