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쿠르투아, 믿었던 맨유 골키퍼도 못 막았다…벨기에 4강 좌절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스페인이 벨기에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경기 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은 벨기에 골문에서 나왔다.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부상으로 눈물을 흘리며 교체됐고, 대신 투입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센느 라먼스는 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국 딸’ 조민, 남편과 그리스서 여유 만끽…“한국인은 없고 아름답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