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조민, 남편과 그리스서 여유 만끽…“한국인은 없고 아름답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남편과 함께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 씨는 10일 자신의 SNS에 크레타섬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해변과 현지 음식, 휴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ERE WE GO’도 뒤집혔다…맨유, 에데르송 영입 전격 취소Next: 눈물의 쿠르투아, 믿었던 맨유 골키퍼도 못 막았다…벨기에 4강 좌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