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도 뒤집혔다…맨유, 에데르송 영입 전격 취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여름 핵심 영입으로 평가받던 에데르송의 이적이 막판 반전을 맞았다. 이적 확정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HERE WE GO’까지 나왔던 거래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살이’ 유리, 3주가 3년 됐다…‘230억 건물주’의 소박한 일상Next: ‘임영웅 데뷔 10주년’ 축하도 남다르게…특별한 버스 광고 이벤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