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한 잔 마셨다가…박현선 “300ml 모유 버렸다” 안타까움

    와인 한 잔 마셨다가…박현선 “300ml 모유 버렸다” 안타까움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박현선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와인 마셔서 버려지는 모유 너무 아깝다. 이제 300ml씩 나오는데 적당히 빼도 이 정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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