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한 잔 마셨다가…박현선 “300ml 모유 버렸다” 안타까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박현선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와인 마셔서 버려지는 모유 너무 아깝다. 이제 300ml씩 나오는데 적당히 빼도 이 정도”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빈이 또 반할 수밖에…신민아, 역대급 드레스 자태 공개Next: 이찬혁 인성 폭로? 방예담 “결승 직후 받은 편지, 바로 버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