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리그 최다 득표인데’ 오타니…350호포 치고 절뚝 ‘올스타 대신 왼무릎 치료’

    ‘양대리그 최다 득표인데’ 오타니…350호포 치고 절뚝 ‘올스타 대신 왼무릎 치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일 통산 350번째 홈런을 터뜨린 뒤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양대리그 최다 득표로 뽑힌 올스타전도 포기했다. 왼쪽 무릎에 찬 물을 빼고 후반기 준비에 집중한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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