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리그 최다 득표인데’ 오타니…350호포 치고 절뚝 ‘올스타 대신 왼무릎 치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일 통산 350번째 홈런을 터뜨린 뒤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양대리그 최다 득표로 뽑힌 올스타전도 포기했다. 왼쪽 무릎에 찬 물을 빼고 후반기 준비에 집중한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멀리 안 가도 관광·휴양 다 잡는다…오키나와 허니문 패키지 확대Next: 민니, 감춰뒀던 ‘가슴 한복판 타투’ 드러냈다…검은 비키니에 시스루 볼레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