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불러야 돼” 김숙, 세컨하우스 갔다가 초비상…결국 구급대원 ‘긴급 출동’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김숙이 제주 세컨드하우스에서 예상치 못한 초대형 토종벌집을 발견해 119의 도움을 요청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비상 제주집에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 결국 119 불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니, 감춰뒀던 ‘가슴 한복판 타투’ 드러냈다…검은 비키니에 시스루 볼레로Next: “지드래곤이 날 따라해” 고영욱, AV 발언 이어 유재석·신동엽까지 저격…왜 이러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