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불참’ 이유 직접 밝힌 박지성 위원장 “유소년 대회도 있지만, 굳이 청문회까지 나갈 이유 없다는 판단”[SS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청문회까지 나가서 굳이 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을 내렸다.” 케이-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혁신위 2차 회의를 마친 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청문회 참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년의 기다림’ 끝냈다! 한화생명, 창단 첫 MSI 챔피언 등극…이제 다음 목표는 ‘롤드컵’ [2026 MSI]Next: “수신료 거부, OST도 빼라”…‘학폭 논란’ 황영웅 KBS 복귀에 시청자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