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악플러 고소 후 첫 심경…“우리나라 미래 함께 고민하고 싶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악플러들과의 전면전을 선언한 가운데, 새로운 소셜미디어 채널을 개설하며 심경을 고백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시원은 13일 새 SNS 플랫폼 스레드(Threads)를 시작하며 “여기가 스레드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산 바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유미, ‘친애하는 X’ 떠나보내며 전한 진심… “진실성 있는 연기를 계속하고 싶다”Next: “팬 사랑에 보답” 울산 웨일즈, ‘5만 관중 달성 기념 오만가지 쏜다’ 이벤트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