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감춰뒀던 ‘가슴 한복판 타투’ 드러냈다…검은 비키니에 시스루 볼레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가슴 중앙을 따라 길게 이어진 타투를 드러내며 파격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비키니에 갈색 프릴 장식의 시스루 볼레로를 걸친 채 물속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대리그 최다 득표인데’ 오타니…350호포 치고 절뚝 ‘올스타 대신 왼무릎 치료’Next: “119 불러야 돼” 김숙, 세컨하우스 갔다가 초비상…결국 구급대원 ‘긴급 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