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안 하면 교도소행” 박나래 전 매니저, ‘승리 장담’ 유튜버 변호사 선임해 전면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중 한 명이 새 변호사를 선임하며 소송전이 새 국면을 맞았다. 법무법인 강심 장현호 대표변호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박나래 씨 전 매니저에게 연락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후 승자가 웃었다!’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1R 극적 뒤집기 우승…최종일에 하림 상대 4-0 셧아웃 승리 [SS현장리뷰]Next: ‘8년의 기다림’ 끝냈다! 한화생명, 창단 첫 MSI 챔피언 등극…이제 다음 목표는 ‘롤드컵’ [2026 MSI]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