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 배재고에 광주가 손 내밀었다…형사처벌 없이 ‘종결 수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피해 학교인 광주일고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고, 5·18 관련 단체들도 선수들에게 다시 기회를 달라고 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놈의 XX가’로 손흥민 누르나…이천수, 명성 앞세운 지도자 문화 직격Next: “이강인이 도림동서 AT마드리드 메디컬 테스트”…도림동 교육센터 깜짝 언급에 ‘홈페이지 마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