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놈의 XX가’로 손흥민 누르나…이천수, 명성 앞세운 지도자 문화 직격

    ‘어린놈의 XX가’로 손흥민 누르나…이천수, 명성 앞세운 지도자 문화 직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차기 대표팀 감독의 조건으로 이름값이 아닌 전술과 논리를 꼽았다. 손흥민처럼 세계적인 명장에게 지도를 받은 선수들을 명성이나 나이만으로 이끌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는 목소리다. 이천수는 13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이름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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