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놈의 XX가’로 손흥민 누르나…이천수, 명성 앞세운 지도자 문화 직격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차기 대표팀 감독의 조건으로 이름값이 아닌 전술과 논리를 꼽았다. 손흥민처럼 세계적인 명장에게 지도를 받은 선수들을 명성이나 나이만으로 이끌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는 목소리다. 이천수는 13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이름값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약 집행유예’ 유아인, 시사회서 환한 미소…복귀설 다시 불붙나Next: ‘5·18 조롱’ 배재고에 광주가 손 내밀었다…형사처벌 없이 ‘종결 수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