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된 ‘현대가더비’ 주심-선수 충돌 ‘정심’ 결론…“규칙에 별도 규정 없다, 오심 아닌 주심의 경기 운영 영역”

    논란된 ‘현대가더비’ 주심-선수 충돌 ‘정심’ 결론…“규칙에 별도 규정 없다, 오심 아닌 주심의 경기 운영 영역”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논란이 된 선수와 주심의 충돌 관련 판정은 ‘정심’으로 결론났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심판평가협의체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현대가 더비’에서는 김대용 주심과 울산 보야니치의 충돌이 일어나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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