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된 ‘현대가더비’ 주심-선수 충돌 ‘정심’ 결론…“규칙에 별도 규정 없다, 오심 아닌 주심의 경기 운영 영역”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논란이 된 선수와 주심의 충돌 관련 판정은 ‘정심’으로 결론났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심판평가협의체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현대가 더비’에서는 김대용 주심과 울산 보야니치의 충돌이 일어나 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틈으로 물총 쐈다”… 예원, ‘연애전쟁’서 전 남친 ‘새벽 주사’ 폭로하며 이별 고백Next: “한화 팬이라 거절했는데”… 코요태 신지 측, KT 위즈 시구 논란에 공연까지 최종 취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