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짧았다”… ‘제니 소속사 방문’ 유튜버, 결국 고개 숙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 제니와 커피 마시기’를 버킷리스트로 내걸고 소속사를 무작정 방문했던 유튜버 포테이토 터틀(본명 송지윤)이 거센 비판 여론에 결국 고개를 숙였다. 송지윤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제가 올린 영상으로 인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모는 열일 중”… 아이브 장원영, ‘팔짱 논란’ 속 눈부신 근황 공개Next: “행복해 죽는 줄”… 예원, ‘성덕’ 인증하며 이효리와의 백허그 샷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