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믿음 속 ‘선전중’ 이현중, 당장 ‘3점슛’ 중요하지만…진짜는 ‘수비’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계속 던져도 된다.” 한국 남자농구 ‘슈퍼 에이스’ 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세 번째 서머리그 참가다. 앞서 두 번과 다르다. 샌안토니오가 원해서 계약했다. 사령탑 믿음 속에 선전하고 있다. 더 좋아져야 하는 것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워터밤 아니라 뱃살밤” 굴욕당했던 서인영, 8월 ‘워터밤 속초’ 전격 출격Next: “미모는 열일 중”… 아이브 장원영, ‘팔짱 논란’ 속 눈부신 근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