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에 모두 드리겠다”던 구준엽…故 서희원 ‘1200억 유산’ 법원 조정 간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구준엽이 고(故)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법적으로 포기하지 않았으며, 재산 분할을 위한 조정 절차에 들어간다는 대만 현지 보도가 나왔다. 구준엽은 서희원 사망 직후 자신의 상속 권한을 장모에게 넘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공개 발언과 별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정식 국회의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접견… “‘가짜와 혐오’ 아닌 ‘진실과 상생’의 교육문화 만들어야”Next: “Χ 싸는 소리하고 있다 진짜”…김혜수, 강렬한 한마디에 시선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