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무’ 송민호 “퇴근 방식은 기억 안 나”…법정서 밝힌 복무 당시 상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책임자와의 병역법 위반 공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복무 당시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조울증)로 정상적인 근무가 쉽지 않았다고 호소하면서도, 부실 복무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1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팬이라 거절했는데”… 코요태 신지 측, KT 위즈 시구 논란에 공연까지 최종 취소Next: “환한 미소로, 브이”…김수현, ‘활동 복귀’ 전격 포착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