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빛 본 한석규·염혜란의 ‘스피킹 데드’, 미완의 서사 [서지현의 몰입]

    5년 만에 빛 본 한석규·염혜란의 ‘스피킹 데드’, 미완의 서사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부천=서지현 기자] 시리즈 ‘스피킹 데드’가 5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배우 한석규, 염혜란, 김준한 등이 출연한 시리즈 ‘스피킹 데드’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판타스케이프 섹션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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