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엔 다시 섰지만, 600억 대작은 묶였다…김수현, 복귀해도 손실은 ‘현재진행형’

    카메라 앞엔 다시 섰지만, 600억 대작은 묶였다…김수현, 복귀해도 손실은 ‘현재진행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이 1년 4개월 만에 광고 촬영장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카메라 앞에 다시 섰다고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공개가 미뤄진 대작 ‘넉오프’와 광고주 소송, 끊긴 국내 활동 등 논란이 남긴 손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김수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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