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엔 다시 섰지만, 600억 대작은 묶였다…김수현, 복귀해도 손실은 ‘현재진행형’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이 1년 4개월 만에 광고 촬영장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카메라 앞에 다시 섰다고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공개가 미뤄진 대작 ‘넉오프’와 광고주 소송, 끊긴 국내 활동 등 논란이 남긴 손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김수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OAT ‘페이커’ 데뷔시즌 소환! ‘LoL 추억 여행’ 가능해진다…LoL 클래식 ‘공개 임박’ [SS시선집중]Next: ‘유튜브 활동 중단’ 덱스, 조용히 전한 근황…팬들 ‘반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