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LG유플러스가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전자책 서비스 ‘sam’과 디지털 잡지 플랫폼 ‘모아진’을 결합한 통합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단행본과 전문 잡지를 하나의 요금제로 통합해 제공하는 것은 이동통신 업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패키지는 콘텐츠 구매 비용을 고민하는 직장인과 자기계발족을 겨냥해 기획됐다. 80만 권의 eBook과 2400여 종의 디지털 매거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정가 2만 4900원인 상품을 상시 9900원에 제공한다. 특히 출시를 기념해 8월 말까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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