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골드 뒤집고도 못 지켰다…젠지, 48분 혈투 끝 DK에 석패 [2026 EWC]

    1만 골드 뒤집고도 못 지켰다…젠지, 48분 혈투 끝 DK에 석패 [2026 EWC]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1만 골드 차를 뒤집는 기적 같은 추격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한타 한 번이 모든 것을 갈랐다. ‘디펜딩 챔피언‘ 젠지가 벼랑 끝에서 승부를 뒤집을 뻔했지만, 48분 혈투의 마지막 순간 디플러스 기아(DK)의 집중력을 넘어서지 못하며 준결승 첫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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