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콜부터 어긋났다”…‘케리아’의 뼈아픈 자책, T1 탈락의 진짜 이유 [SS스타]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기본적인 콜과 설계부터 계속 어긋났습니다.” 결승 문턱에서 무너진 T1. ‘케리아’ 류민석(24)은 패배를 운이나 분위기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경기 내내 이어졌던 엇박자와 결정적인 순간의 판단 실수를 패배의 원인으로 꼽았다. T1은 18일(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르티스 말고 ‘호르티스’…‘호프’ 조인성, 도가니 안 사린 승마 액션Next: 제네시스, 하남서 ‘마그마 X GMR’ 특별전…“고성능 럭셔리 경험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