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말고 ‘호르티스’…‘호프’ 조인성, 도가니 안 사린 승마 액션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현실의 대세라면, 영화 ‘호프’ 세계관에는 ‘호르티스’가 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한 가운데 극 중 외계인과 맞서는 성기(조인성 분) 일행의 독특한 스타일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기 일행은 비무장지대 호포항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쇼크로 기절” 구혜선, 구급대원이 옷 자를 때 인간의 존엄 생각…‘갑론을박’Next: “기본적인 콜부터 어긋났다”…‘케리아’의 뼈아픈 자책, T1 탈락의 진짜 이유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