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투 끝에 추계 ‘첫’ 우승한 울산대 서효원 감독 “욕심 없다, 경기력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추계대학연맹전]

    혈투 끝에 추계 ‘첫’ 우승한 울산대 서효원 감독 “욕심 없다, 경기력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추계대학연맹전]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우승하면 좋지만 경기력이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혈투 끝에 4-3으로 웃었다. 울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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