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투 끝에 추계 ‘첫’ 우승한 울산대 서효원 감독 “욕심 없다, 경기력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추계대학연맹전]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우승하면 좋지만 경기력이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혈투 끝에 4-3으로 웃었다. 울산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비상’ LG 선발진, ‘토종 에이스’마저 무너졌다…후반기 선발 운영 걱정 점점 커진다 [SS시선집중]Next: “순간 판단이 아쉬웠다”…‘이변의 희생양’ T1, ‘페이커’도 고개 숙였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