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LG 선발진, ‘토종 에이스’마저 무너졌다…후반기 선발 운영 걱정 점점 커진다 [SS시선집중]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 선발진에 ‘초비상’이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종 에이스’ 임찬규(34)까지 무너졌다. 후반기 치른 3경기에서 모두 선발투수들이 흔들렸다. 향후 선발 운영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진다. 임찬규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모님 치료하다 아내 마음까지”…강성연♥장민욱, 병원서 시작된 재혼Next: 혈투 끝에 추계 ‘첫’ 우승한 울산대 서효원 감독 “욕심 없다, 경기력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추계대학연맹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