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잡은 승리 놓친 안양, 유병훈 감독 “수비보다 공격으로 극복해야”[현장인터뷰]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경기에서 광주FC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안양은 승점 24를 확보하며 파이널A에 해당하는 6위에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국 웃은 건 젠지였다!…‘티·젠전’서 T1 꺾고 EWC 3위 [2026 EWC]Next: “좋은 선수·코치·프런트 만난 덕분” 꽃감독, 구단 최연소·최소 경기 ‘200승’ 웃었다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