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탈출’ 고우석, 만루에서 삼진-땅볼로 이닝 종료…데뷔 첫 ‘2K’ 경기-ERA 3.00 [SS시선집중]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미네소타 고우석(28)이 빅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 무실점 기록했다. 두 경기 연속이다.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이를 잘 넘기며 한 이닝을 책임졌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구세요?” 11㎏ 빼고 코 2번 세운 신봉선…유세윤도 그윽하게 “진짜 예뻐”Next: 롯데에 ‘없어선 안 될 존재’, 레이예스 위력 키우는 방법→한동희 ‘존재감 키우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