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중국·고인 마케팅·참사 조롱까지…아이유, 익명 악플러 신원확보 착수

    표절·중국·고인 마케팅·참사 조롱까지…아이유, 익명 악플러 신원확보 착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익명 계정 뒤에 숨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을 찾기 위해 미국 법원의 문을 두드린 것으로 보인다. 표절 의혹부터 중국 관련 주장, 고인 마케팅,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노래를 연결한 게시물까지 총 52건이 문제로 지목됐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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