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중국·고인 마케팅·참사 조롱까지…아이유, 익명 악플러 신원확보 착수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익명 계정 뒤에 숨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을 찾기 위해 미국 법원의 문을 두드린 것으로 보인다. 표절 의혹부터 중국 관련 주장, 고인 마케팅,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노래를 연결한 게시물까지 총 52건이 문제로 지목됐다.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antastic Summer’ 평창군,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 24일 개막!Next: ‘높았던 메이저의 벽’ 김시우 디 오픈서 메이저 최고성적 경신, 불혹 앞둔 폭스 “아이들에게 줄 멋진 선물 생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