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임박했는데…‘27G 타율 0.068’ 김하성 골칫거리 전락? 美 “애틀랜타 우승 구상에 없다” [SS시선집중]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김하성의 복귀는 애틀랜타에 그다지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올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31)을 향한 미국 현지 시선이 싸늘하다. 현지에서는 “타율 1할조차 넘지 못한 선수를 선발 기용해 필라델피아를 따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퍼스피드 송형진,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연승…챔피언 경쟁 우위 점해Next: 38년 경력 바디 케어 전문가, 체형 교정과 신체 밸런스 솔루션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