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에야 등장한 송성문, 9회만 두 타석…‘3안타 2타점 2득점’ 대폭발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선발 명단에는 또 없었다. 그러나 8회 대타로 등장한 송성문(29·샌디에이고)이 주어진 세 타석을 모두 안타로 연결했다. 송성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에 8회초 대타로 출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로드웨이 전설 ‘엠. 버터플라이’ 대학로 온다…유현석·유태율·홍기범 출격Next: ‘전문 골키퍼’ 없고 주장 ‘이탈’에도 빌드업 색채로 ‘저력’…박규선 감독과 한남대 “아쉽지만 더 완벽한 전술로 준비”[추계대학연맹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