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드라이버 꽂았어요!” 유해란, 메이저 최소타 기록 ‘60’새긴 볼과 함께 3연패 도전 “다음 목표는 올림픽!”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메이저 퀸’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메이저 최소타 기록을 볼에 새기고 뛴다. 용품 후원사인 테일러메이드의 특별한 선물이다. 테일러메이드는 유해란에게 숫자 60을 새긴 TP5 골프볼을 전달했다. 60은 유해란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퍼스피드 송형진,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연승…챔피언 경쟁 우위 점해Next: 38년 경력 바디 케어 전문가, 체형 교정과 신체 밸런스 솔루션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