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드라이버 꽂았어요!” 유해란, 메이저 최소타 기록 ‘60’새긴 볼과 함께 3연패 도전 “다음 목표는 올림픽!”

    “미니 드라이버 꽂았어요!” 유해란, 메이저 최소타 기록 ‘60’새긴 볼과 함께 3연패 도전 “다음 목표는 올림픽!”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메이저 퀸’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메이저 최소타 기록을 볼에 새기고 뛴다. 용품 후원사인 테일러메이드의 특별한 선물이다. 테일러메이드는 유해란에게 숫자 60을 새긴 TP5 골프볼을 전달했다. 60은 유해란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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