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철골 일부인데 ‘전면 철거’…낙산공원 정비, 혈세·시간 낭비 논란

    부식 철골 일부인데 ‘전면 철거’…낙산공원 정비, 혈세·시간 낭비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데크가 덜컹거려 위험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필요한 건 신속한 보수였다. 그러나 서울시는 해당 구간을 모두 뜯어내고 다시 설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공사 기간은 6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다.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서울 종로구 혜화문~낙산공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