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철골 일부인데 ‘전면 철거’…낙산공원 정비, 혈세·시간 낭비 논란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데크가 덜컹거려 위험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필요한 건 신속한 보수였다. 그러나 서울시는 해당 구간을 모두 뜯어내고 다시 설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공사 기간은 6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다.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서울 종로구 혜화문~낙산공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에 ‘없어선 안 될 존재’, 레이예스 위력 키우는 방법→한동희 ‘존재감 키우기’ [SS시선집중]Next: ‘일상을 함께’ 춘천시민축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