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골키퍼’ 없고 주장 ‘이탈’에도 빌드업 색채로 ‘저력’…박규선 감독과 한남대 “아쉽지만 더 완벽한 전술로 준비”[추계대학연맹전]

    ‘전문 골키퍼’ 없고 주장 ‘이탈’에도 빌드업 색채로 ‘저력’…박규선 감독과 한남대 “아쉽지만 더 완벽한 전술로 준비”[추계대학연맹전]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아쉽지만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박규선 감독이 이끄는 한남대는 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3-4로 석패했다. 선제골을 내주고 2차례 리드를 잡기도 했으나, 연장 전반에 재역전골을 내줘 무릎을 꿇었다. 우승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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