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골키퍼’ 없고 주장 ‘이탈’에도 빌드업 색채로 ‘저력’…박규선 감독과 한남대 “아쉽지만 더 완벽한 전술로 준비”[추계대학연맹전]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아쉽지만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박규선 감독이 이끄는 한남대는 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3-4로 석패했다. 선제골을 내주고 2차례 리드를 잡기도 했으나, 연장 전반에 재역전골을 내줘 무릎을 꿇었다. 우승에 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회에야 등장한 송성문, 9회만 두 타석…‘3안타 2타점 2득점’ 대폭발Next: BMW iX3, BMW EV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SS시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