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이겨내는 ‘잠수함’…‘고퀄스’ 고영표, 핵심은 ‘하이존’ 공략 “캐치볼 던지듯” [SS시선집중] 2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캐치볼 던지듯 던진다.”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 도입 후 리그 내 잠수함 투수의 존재감이 흐려졌다. 이런 흐름 속 당당히 활약하는 이가 있다. 바로 KT 고영표(35)다. 물론 그에게도 적응이 쉽진 않았다. 그래도 이젠 어느 정도 감이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상에서 만나는 베어스…두산,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로지텍과 협업Next: “우리가 정말 우승했나” 약체라던 DK, EWC 정상…생일·우승·MVP 모두 품은 ‘스매쉬’ [2026 EW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