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정말 우승했나” 약체라던 DK, EWC 정상…생일·우승·MVP 모두 품은 ‘스매쉬’ [2026 EWC]

    “우리가 정말 우승했나” 약체라던 DK, EWC 정상…생일·우승·MVP 모두 품은 ‘스매쉬’ [2026 EWC]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우리가 정말 우승한 거야.” 경기가 끝난 뒤에도 ‘스매쉬’ 신금재(20)는 현실을 믿지 못했다. 팀원들과 서로를 끌어안고 우승의 기쁨을 나누느라 정신이 없었다. 누군가 MVP라고 말해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생애 첫 국제대회 우승에 결승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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