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았던 메이저의 벽’ 김시우 디 오픈서 메이저 최고성적 경신, 불혹 앞둔 폭스 “아이들에게 줄 멋진 선물 생겨”

    ‘높았던 메이저의 벽’ 김시우 디 오픈서 메이저 최고성적 경신, 불혹 앞둔 폭스 “아이들에게 줄 멋진 선물 생겨”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메이저의 벽은 높았다. 김시우(31·CJ)가 올시즌 남자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54회 디 오픈(총상금 1775만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했다.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223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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