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았던 메이저의 벽’ 김시우 디 오픈서 메이저 최고성적 경신, 불혹 앞둔 폭스 “아이들에게 줄 멋진 선물 생겨”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메이저의 벽은 높았다. 김시우(31·CJ)가 올시즌 남자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54회 디 오픈(총상금 1775만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했다.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223야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절·중국·고인 마케팅·참사 조롱까지…아이유, 익명 악플러 신원확보 착수Next: 8회에야 등장한 송성문, 9회만 두 타석…‘3안타 2타점 2득점’ 대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