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 외인 4명 출전+집념의 추격으로 극적 무승부, 광주 이정규 감독 “좋아질 것이라 확신한다”[현장인터뷰]

    뉴페이스 외인 4명 출전+집념의 추격으로 극적 무승부, 광주 이정규 감독 “좋아질 것이라 확신한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반등을 다짐했다. 광주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광주는 후반 11분 마테우스에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4분 문민서의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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