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까지 찌운 김대명, 10년째 후유증…‘미생’ 끝나도 살은 안 끝났다 1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대명이 ‘미생’을 위해 15kg 넘게 찌운 뒤 예전 몸으로 돌아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증량은 작품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김대명은 “먹던 버릇이 루틴이 됐다”며 당시를 “요단강을 건넌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19일 유튜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먹고 죽자” 구혜선, 에피펜 놓고 게장 도전…아나필락시스 환자들 ‘발칵’Next: KT ‘7연승’ 미쳤다! LG 밀어내고 ‘2위 탈환’→‘고퀄스’ 고영표, 6이닝 무실점 ‘QS’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