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까지 찌운 김대명, 10년째 후유증…‘미생’ 끝나도 살은 안 끝났다

    96kg까지 찌운 김대명, 10년째 후유증…‘미생’ 끝나도 살은 안 끝났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대명이 ‘미생’을 위해 15kg 넘게 찌운 뒤 예전 몸으로 돌아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증량은 작품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김대명은 “먹던 버릇이 루틴이 됐다”며 당시를 “요단강을 건넌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19일 유튜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