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위급하다” 시청자 신고…50대 유튜버 병원 이송 뒤 사망 2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0대 유튜버가 개인 방송을 진행하던 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방송을 지켜보던 시청자가 위급한 상황을 알아채고 신고했으나 끝내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 경찰은 당시 방송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일 전남 신안경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기면 2위와 8점 차, 서울 김기동 감독 “다른 팀 주춤할 때 올라가면 좋지만, 나태하지 않고 집중력 강조”[현장인터뷰]Next: 국립중앙박물관 외국인 관람객 5년 만에 24배 급증…세계 3위 위상에 서비스는 ‘제자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