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투 기록관, 호국영웅 정신과 역사적 가치 잇는다

    6·25전투 기록관, 호국영웅 정신과 역사적 가치 잇는다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백학역사박물관’(관장 금가현)이 국가 안보 의식 강화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장으로 활용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금가현 관장은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서 태어나 5대째 거주하는 토박이다. 승강기 제조 및 관련 부품 사업으로 성공 기반을 다진 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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